빨간날인데 집안에 처박혀 있기 싫어

혼자 또 어딜가볼까하다가~

낙하언니와 마음이 맞아

첨단에 화려한휴가 촬영지를 놀러가볼까 하고 나섰습니다~

기분저조한 동생도 추가요~

세계프로레슬링대회//

위에 플랭이랑 동생의 포스랑 너무 잘 어울린다는;;

 처음 들어오자마자 사진찍어달라고 부탁당해서;;
수전증에도 덜덜덜하고 찍어드렸는데;;
왜이런건 나만시켜 ㅠㅠ
 

커피한잔하러 갈까하고 갔다가
저렇게 세트뒤에 모습은 저래요~

드래곤클럽이라길래
저희동생왈~
용춤추는덴가 ㅡㅡ;;
 
저희 여기서 진상짓좀하고 왔어요 ㅋㅋ

즐거운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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