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인격 장애를 소재로 한 소설이다.
 
"아- 뭐, 이렇게 끝나는구나...잠깐. 응? 헉!! 뭐야!!"
 
마지막 줄까지 다 읽고 대충 뭐 이런 반응을 보였던 것 같다.
후반부부터 좀 지루해져서 덤덤하게 읽다보니
반전이 있다는 걸 한 박자 늦게 눈치챘다^^;
 
한가지 단점을 꼽자면,
목차만 쭉 훑어보면 내용이 전개되는 과정을 단박에 알 수 있다는 것.
 
 
 
(+)
 
 
 
어제 토요명화탐험에서 해준 프랑스 영화 '미로'
 
'텔 미 유어 드림'처럼 다중인격 장애와 살인사건을 소재로 다루고 있다.
어린시절의 충격으로 다른 인격들이 태어났다거나,
여러모로 '텔 미 유어 드림'과 비슷한 분위기의 영화.
 
장면 전환 기법이 꽤 인상깊었고,
반전은 쉽게 예측 가능하다.


 


눈이 큰 아이 제이키드 러블리메이크업 콩의 꿈 세이브트리 미싱도로시 엠씨씨365 나니이야기 다른 생각 좋은아침한의원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나니아연대기2 ost Regina Spektor- the call(HitPoint : 351point)
  • 트랙백 주소 :: http://rememberu518.co.kr/trackback/105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