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신미미부쿠로

怪談 新耳袋

 

즉, 우리말로 하자면

여기저기에서 들은 "새로운" 괴담 이야기 보따리...?

이정도가 되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다지 유명해지지 않았습니다만

상당한 매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호러물입니다.

실화라는 사실은 이제 뭐 그다지 믿기지

않습니다만..

여기서 선사하는 공포의 장면들은

꽤 .....상당히 무섭습니다.....-ㅁ+;;

뭐 보시는 분들에 따라서 다를지도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오늘 보실 명장면은 5분 남짓되는 에피소드입니다만

"전신거울"이라는 단편입니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굳이 설명드리지 않겠습니다...

보세요!

 

 




자막이 나오지 않으나..굳이 자막이 많이 필요없습니다..^^;

앞부분 자막을 적어봤습니다~^^

졸업을 눈앞에 두고/

서로 취직처가 엇갈려/

정해진 우리들은/

그날 오랜만에 학교에 발을 디뎠습니다./

왠지 3년 눈깜짝할 사이였어/

뭐, 그렇지만 웬만큼 할 것 다했으니/

세상 다살았냐?/

너 뭐하는거야?! 어이!/

 

그러고 보니..

한가지 있었구나. 하지 못했던 것./

....

 

이 다음에 파란색자막의 남자는 회사전화를

받으러 나갑니다. 그리고 대사는 거의 필요

없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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