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드에 빠져있는 니노카즈 입니다
유성의 인연!! 내일 하는 군요...진짜 재밌어요
블러디먼데이도 재밌는데............너무 길어
※화려한 휴가 : 5.18광주민주화운동을 대처한 계엄군의 작전명
[어쩌라고.........]
Q.그도 총을 들어 계엄군과 총싸움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군인을 이길리가 없다
"무리..." 오노 사토시
"무리야...이래선.." 사쿠라이 쇼
"어쩌라는거야..." 아이바 마사키
"총도 처음잡아보는데.." 니노미야 카즈나리
"다 죽여버리겠어!" 마츠모토 준
그냥 밀어붙여??
Q.우선 후퇴를 하게 되었다
그러다가 계엄군 한사람과 싸우게 된 그
마왕 분위기를 풍기는 오노 사토시
훈계하면서 싸우는 사쿠라이 쇼
블랙아이바로 변신한 아이바 마사키
츳코미를 날리면서 싸우는 니노미야 카즈나리
날아다니는 마츠모토 준
멋있다!!!!!!!!! 니노,쇼는 왠지모르게 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Q.군인은 이길 수 있었지만 이마에 상처가 난 그
병원으로 갔는데
당신이 "이거 꿰메야 되요.."라고 말하자
"바늘로?" 오노 사토시
"꿰멘다......" 사쿠라이 쇼
"아프지 않을까.." 아이바 마사키
"싫어!!" 니노미야 카즈나리
"안무섭다...하나도 안무섭다.." 마츠모토 준
그럼 염소 뿔로 꿰메줄까?
Q.당신이 꿰메면서 "괜찮아요..?"라고 묻자
"그럼요.." 오노 사토시
"모르겠네요..아프지 않겠죠?" 사쿠라이 쇼
"아파!" 아이바 마사키
"몰라!! 죽을것 같기도해!" 니노미야 카즈나리
"나......아픈거 못느낀다.ㅋㅋㅋㅋㅋㅋㅋ" 마츠모토 준
쇼!! 못느끼니?? 준군 처럼?
Q.당신이 "마취안했거든요.."라고 말했는데
"괜찮아요..어쩐지 아프더라.." 오노 사토시
"괜찮습니다..어....윽!" 사쿠라이 쇼
"어쩐지!!" 아이바 마사키
"마취는 기본아니야?" 니노미야 카즈나리
"너! 어이없다.." 마츠모토 준
정말로 미안합니다!!
Q.그는 다시 총싸움을 하러 갔다
의사 한분이 "이래서는 안되겠어..누구 나랑 같이 시내에 좀 가겠나?"라고 말했다
"제가..." A타입
"제가 갈게요.." B타입
"나! 나! 나!" C타입
"가기싫지만.......제가 갈게요" D타입
"내가 간다" E타입
이러면서 앞장서면 멋지다...
Q.시내로 나온 당신과 의사
다친 시민을 이송할려고 엠블런스에 실었다
하지만 군인은 같은 편이라면서 의사에게 총을 쏘고
놀란 당신은 황급히 엠블런스에 내린다
그가 당신에게 갔는데
"괜찮아요?" 오노 사토시
"많이 놀랬어요? " 사쿠라이 쇼
"빨리 피해요.." 아이바 마사키
"정신차려!! 정신 똑바로 차려!" 니노미야 카즈나리
내가 부르르 떨자 안아주는 마츠모토 준
아..............말보다 더 좋아
Q.그러다가 옥상에서 기관총을 쏘자
계엄군은 후퇴한다
시민들은 우리가 시청을 차지했다고 좋아하지만
"시청에서 마지막 싸움......." 오노 사토시
"좋아할때가 아니라고.." 사쿠라이 쇼
"총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 아이바 마사키
"좋냐? 그게 이제 슬픔이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일본갈까?" 마츠모토 준
진짜??????????????
준군! 도망치는거 비겁해!
Q.한시민이 "여러분! 곧 미군에서 온다고 했으니깐..기달려요!"라고
말하자 사람들의 환호성이 더 커졌다
하지만 그가 큰소리로 한마디 하는데
"미군은!!!!!!! 우리편일까요?" 오노 사토시
"아뇨..미군은 우리 도와주지를 않을겁니다.." 사쿠라이 쇼
"아냐! 제일 나쁜것들이 미군이야.." 아이바 마사키
"그만좀해! 미군이 온다고 뭐가 달라지겠어? " 니노미야 카즈나리
"미군이 온다고 해도...아무것도 변하지 않아.." 마츠모토 준
그런거 같애..........영화에서도 끝까지 안나오더만...
Q.마지막 싸움
당신이 "나도 싸울거예요.."라고 말하자
"가요...그만..." 오노 사토시
"안되요...집으로 곧장 가요.." 사쿠라이 쇼
"집! 당신이 가야할곳은 집!" 아이바 마사키
"그냥가! 넌 걸림돌이야!" 니노미야 카즈나리
"좋은말할때 가라.." 마츠모토 준
안돼! 내가 너희들을 지켜줘야돼!!
Q.당신은 "내동생이 죽었다고요!!"라고 말하자
"나도!! 내 동생을 잃은것과 마찬가지예요.." 오노 사토시
"ㅇㅇ군.....당신 동생만은 아니였어..." 사쿠라이 쇼
"ㅇㅇ군은 내가 일본인이라고 손가락질 안하던 사람....." 아이바 마사키
"내동생도 죽었어!!" 니노미야 카즈나리
"시끄러워! 가!" 마츠모토 준
오노의 목소리에 이말을 들으면 ...................
Q.당신이 끝까지 가지를 않자
그는 부탁이 있다고 한다
당신이 뭐냐고 물어보자
서울로 올라가 이 모든 사실을 퍼트리라는 것
당신이 알겠다고 차에 타고 가자
그가 무전기에 대고..
"알려드립니다...이제 모든 문은 봉쇄 합니다.." 오노 사토시
"모든 문은 봉쇄입니다..." 사쿠라이 쇼
"이제 그 누구도 들어오지 못합니다.." 아이바 마사키
"들어오는 사람들.........이제는 없습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문 봉쇄시켜! 이제는 들어오면 모두 적군이다.." 마츠모토 준
뭐하는 짓들이냐!!
오노 난 못 전해들었어!! 안들을 거야!!
쇼 단호하게 말하지마!
아이바 나 들어갈거야!
니노 멋대로 단정짓지마!
준군............나 들어가면 적이야?
Q.당신은 무전기에 대고 "안돼!"라고 말하자
마왕 분위기를 풍기는 오노 사토시
무전기를 손에 꼭 쥐고 작전짜는 사쿠라이 쇼
무전기를 내려 놓는 아이바 마사키
무전기를 뚫어지게 보더니 눈물 흘리는 니노미야 카즈나리
무전기 던져버리는 마츠모토 준
울지마!!!!!! 그러니깐 들여보내줘!
Q.다시 계엄군이 와 총싸움이 시작되고
시민들은 모조리 총에 맞는다
시민한사람이 "나는 ㅇㅇㅇ입니다..지금 고등학생이며.."라고
말하고 있다
그 사람의 말이 끝나자 여러사람들이 말한다
"안돼! " 오노 사토시
"지금 뭐하는거야!" 사쿠라이 쇼
"알려줘 봤자 어쩌라고!" 아이바 마사키
"지금 어디야?!" 니노미야 카즈나리
"죽을거면 깨끗하게 죽어! ......이런건 싫다고.." 마츠모토 준
준군 울것같애....
Q.그도 총에 맞았다
그도 무전기에 대고.........
"나는 오노 사토시 입니다...
일본인 입니다..
한국에 유학온 일본인입니다..
저에게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에게 고백하고 싶었는데...." 오노 사토시
"나는 사쿠라이 쇼 입니다
한국이 점점 좋아져서 유학 온 일본인 입니다
ㅇㅇ군이라는 사람을 만나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ㅇㅇ군을 통해 안 그 사람도 만나서 행복합니다
후회없습니다......." 사쿠라이 쇼
"나는 아이바 마사키 입니다
나는 현재 한국에 유학중이며..일본인 입니다
사실 광주에 와서 손가락질 많이 받았습니다
하지만 일본인이라고 손가락질도 안하던 ㅇㅇ군과 그리고 그 사람....
그 두사람에게 고맙다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나..죽기 싫은데......." 아이바 마사키
"나는 니노미야 카즈나리 입니다
이름만 들어도 아시겠죠? 전 유학온 일본인 입니다
역시 한국에 오는게 아니였어..이게 뭐야 총이나 맞고
난 일본에서 죽고 싶다고.........근데
한국은 무지 좋은 곳이였어....ㅇㅇ짱도 만나고 ㅇㅇ군도 만나고
나에게는 행운이였어.......근데 ㅇㅇ짱에게 고백하고 싶은게
있었는데...........그말 해주고 싶은데.." 니노미야 카즈나리
"나는 마츠모토 준 입니다
한국의 패션에 관심이 있어서 유학 온 일본인 입니다
전 여기 와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무지 예뻐요...무지 착해요.......
근데.....말한마디도 못해줬어요
좋아한다고......사랑한다고.." 마츠모토 준
안돼!!!!! 이 이야기는 새드는 안된다고!!
Q.민주화 운동은 실패로 돌아가고 그를 아무리 찾아봤지만
그를 찾을 수가 없었다
또다시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고 한국은 민주화가 되었다
6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난 광주를 떠날 수가 없었다
어느날 누군가가 다쳐서 왔다
"저...저기?" 오노 사토시
"넘어졌어요..." 사쿠라이 쇼
"콰당! 했어요.." 아이바 마사키
"왜 다쳤는지는 말 안하지.." 니노미야 카즈나리
"의사!! 다쳤다고!!" 마츠모토 준
유치원 언어를 사용하시는 아이바 센세
Q.그의 목소리와 같아서 쳐다보니 그가 서있다
그가.........
"할말이 있어서..." 오노 사토시
"전해줄 말이 있습니다!" 사쿠라이 쇼
"나...할말이 있는데.." 아이바 마사키
"할말있어!" 니노미야 카즈나리
"바로 말한다! 잘들어라!" 마츠모토 준
뭐야??? 뭔데??
Q.그가 당신에게 전할 말은?
"좋아해! 사귀자!" 오노 사토시
"너무 길었지? 미안해! 나 너 좋아해!" 사쿠라이 쇼
"난 당신과 교재하고 싶어요!" 아이바 마사키
"좋아해!" 니노미야 카즈나리
"사랑한다!" 마츠모토 준
그저 좋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은 그에게 안겼다
그는 당신을 세게 안아주었다
그렇게나 무서웠던 5.18민주화운동 이라도 우리의 사랑은 막을 수가 없었다
THE END

눈이 큰 아이 제이키드 러블리메이크업 콩의 꿈 세이브트리 미싱도로시 엠씨씨365 나니이야기 다른 생각 좋은아침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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