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라반장님께서 전화오셨더라구요 *=_=*

내일 화려한 휴가 보게 챙겨오라고 ㅋㅋㅋ 사랑허이 <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ㅂ/ [이상한 이유]

 

미스 리: 용대씨, 그란디 문 냄시 안나요?

용대: 아따~ 고것을 인자 맡았어라~ 미스 리 만난다고 향수 좀 뿌렸제~

미스 리: 고것이 아니라, 냄시가 거시기한디?

인봉: 요것이 긍께, 엉덩이 쪽 쌍바윗골 거시기 냄시 아녀?!

미스 리: 오메~ 용대씨! 똥 밟았어라! 용대씨 똥 지대로 밟아부렸네!

인봉: 아아악~ 어따 닦아, 인마!!

 

인봉: 우리가 이렇게 헤어지는 것은 성급하제~

용대: 택시비 줬잖여!

인봉: 남의 영업용 택시에 똥칠을 해놓고서 택시비만 주는 것은 경솔하제~

야심한 시간에 연놈이 갈대밭에서 기어나올 때부터 감각적으로다 커브하고 싶었어!

용대: 남이야 갈대밭에 가든 콩밭에 가든 뭔 상관이여!

인봉: 상관 안하고 싶은디! 똥칠을 해놨잖여! 똥묻은 시트 혓바닥으로 깨끗이 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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