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년 2월 23일

 

나와그대의 두번째 만남 그리고  생일을 축하 하면서 ...

 

 

 

 

 

 

 

 

 

 

항상 든든한  아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아이 ...

 

미래가 더욱더 가능성이 있는 아이 ...

 

난 항상 막내라고 부르면서  의지 하고 있다

 

주변 지인들에게 이렇게 이야기 한다 ...

 

이아이는 정말 막내가 아니고 오빠 같다고 그리고 언제나 팀에서도

 

틈틈히 멤버들을 챙기는 모습에서  내 자신을 많이 반성하게 한다고

 

나보다 어린 녀석에게 너무 배울점이 많아서

 

항상 나는 더욱더 노력해야겠다 ... 라는 자극을 받기도 한다

 

첨에 만남은 정말 미운정이 다 든 시점이였다  

 

그후 점점 호감이 생겼다

 

지금은 점점 카메만의 색으로 나를 물들이고 있다

 

더욱더 노력하는 막내 그리고

 

항상 멋진 그대만의 색으로 연기 노래 그리고 부타이 까지

 

힘내서 해주길 ..

 

지금 만큼 그이상의  그대의 가능성이 난 많이 보이고 있으니깐

 

우리 서로 힘내서 더욱더 열심히 하자 카메군

 

나도 내꿈을 위해서

 

그대도 목표하는 것을 위해서 올해도 더욱더 힘내면서

 

두번째 나와 그대의 생일파티는 이제 시작이다

 

축하해

 

카메군 ^^

 

 

 

 

 

 

 

 

 

 

 

 

다시한번 그대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 23일 강릉 여행을 가서 미리 올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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