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극장에서 봤었다.

돈은 아깝지 않았지만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았던 기분?

(SF물이나 판타지는 큰 화면의 극장에서 봐야 제맛.ㅠ_ㅠ)

시간은 흘러 2편은 놓치고, 다운의 길로 들어오게 되었다.

그의 목적은 왕자를 죽이고 자기 아들을 왕으로 올릴려는 것!

그렇다고 그냥 당하면 영화가 아니지.ㄷㄷㄷ

받았으니 사용해야하는 것도 기정사실인 영화!!!

그렇게 이 영화는 시작한다.

그의 행방은...

영화를 보면 알 수 있다.

솔찍히 말안해도 뻔한 전개겠지만.ㄷㄷㄷ

여주인공에게 관심을 보이는데 단숨에 차이는 비참한 상황.ㄷㄷㄷ

왠지 이 영화가 3편이 나온다면 이 남자가 적이든 우리편이든 어떻게든 나올 것 같다.

판타지영화이지만...

솔찍히 극장에서 봤다면 난 좌절했을 것이다.

그렇게 스케일도 크기 않고, 특출하게 화려한 장면도 없었다.

그나마 후반에 잠시 나오는 포세이돈(?)이 가장 눈에 띄인 정도?

이 영화의 결말은...

아니... 모든 영화가 마찬가지로 비슷한 장르를 한 것들은 결과도 비슷하다.

이것 역시 가족영화이다보니 해피엔딩인 것은 기정 사실.ㄷㄷㄷ

해리포터와 반지의 제왕 이후로 그 이상되는 작품은 아직까지 안나오는 것 같아 아쉽다.

이번에 해리포터의 원점이 되는 영화가 만들어 지고 있던데 이것도 실망스러우면 안될텐데.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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