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좀전에 KBS 로 보았던 영화 미로. 이걸 뭐라고 이야기해야하나.. 좀 반전있는 영화이다.

4개의 인격을 갖고있는 끌로뜨. 그녀는 살인혐의를 가지고있지만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다는것을 알고 법원은 3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분석할것을 지시한다.

이영화에 나오는 형사 매티아스가 좀 비현실적인 인물로 나와서 좀 이상한 영화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저사람 뭐야?  영적인 머리로 살인 사건을 하나하나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좀 수상한 냄새가 난다고 생각했지만 역시 반전이있는 영화였다.

인격은 여러가지의 인격이지만 사람은 한사람이다.

주사위라는 중점으로 운과 불행을 예고하면서 오고가고 하는것이 꽤나 흥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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