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첩보 영화들은 많이 있다.....007....미션시리즈

007시리즈보다 미션시리즈보다 난 본 시리즈가 더욱 더 기대된다.

왜나고요?

007이나 미션시리즈 같은 첩보요원 즉 스파이에 대한 현실적인 묘사!!

스파이의 인간적인 고뇌와 갈등!!!

전문적인 암살요원으로서 엄청난 판단력들과 무술실력 그리고!!!

위기 상황 대처력을 이용해서 빠져나가는 설정들!!!

그림 같은 장소... 파리, 취리히, 그리고 베를린과 모스크바, 인도의 고아!!

등장인물들과 그 인물들이 처한 상황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가는 액션들!!

화려하고 긴박감과속도감의 묘미 숨가쁜 차량 액션씬들!!

칼리라고 부르는 무술의 현란하고 리얼한 액션!!

<본 슈프리머시><블러디 선데이>의 각본 및 감독인 폴 그린그래스!!

<굿 월 헌팅><라이언 일병 구하기><오션스13>의 맷 데이먼!!

 

 


 

       
ps. 로버트 러들럼(Robert Ludlum)의 원작 소설인
잃어버린 얼굴이 다시 나왔으면 좋겠다.
그리고 본 시리즈도 007제임스 본드처럼
계속 나왔으면 좋겠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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