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 26살 맞나여~~~~~~~~~~~ 귀엽!!
 
 
 
 
어느 블로그에서 왠지 기분나쁜 글을 보았다.
 
이준기는 배우로 갈것인지 아이돌로 갈것인지 정해야한다?
 
연기를 위해 그가 쏟는 열정은 보이지 않는것인가..
 
인터뷰하나만 제대로 읽어봤어도 알 수 있을 텐데...
 
왕의 남자로 뜨기전에도 셀수도 없을만큼 오디션을 보았고
 
스스로의 노력으로 이자리까지 올라왔다.
 
소속사에 언플하면서까지 띄어주고
 
톱스타와 함께 끼어놓기식으로 배역을 따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단 소리다.
 
운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운도 노력하는 자한데 오는것이다.
 
왕의 남자이후 플라이대디때만 해도 단독 주연도 아닌 조연급 역활이었다.
 
영화을 보면 주연이 아니라는 것쯤은 누구나 알수있다.
 
그리고 화려한 휴가에서도 주연이 아닌 조연을 연기했다.
 
나는 이준기가 스타가 아닌 진짜 연기를 하고 싶어하는구나. 배우로써 성장해나가기 위해서
 
작은역도 마다하지않고 열심히 하는구나 느꼈다.  팬으로써 너무 뿌듯했고
 
역시 이준기다. 이렇게 느꼈다.
 
근데 어쩌서 사람들은 한배우의 열정을 그렇게도 간단히 짓밟은단 말인가?
 
정말 속상하다...
 
물론
 
이런 선입견을 깨줄거라고 믿는다.
 
단지 스타가 아닌 배우로써 얼마나 많은 열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되었으면 좋겠다. 진짜 배우로써 인정받는 날이..
 
한밤에 속상해서 글을 써봤다.. 곧 개봉할 첫눈의 사랑도 좋은 소식있길 바란다.
 
이준기 화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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