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 캠프 2 (Wrong Turn 2)

감독 조 린치 출연 에리카 레어센, 헨리 롤린스 제작 2007 미국, 0분 평점

영화에 대한 사전정보 없이 보게된 데드캠프1편의 신체절단씬의 

 

잔혹함에 정말 깜짝 놀랐지만

 

데드캠프 2편은 1편을 능가한다.

 

데드캠프의 명성을 노린 이상한 좀비영화가 데드캠프2라고 나와서

 

시간과 비디오값만 날린지 오래 되었는데 정말 제대로 된 데드캠프2가

 

이제서야 나왔다.

 

익숙한 기형인간들의 무차별 초잔혹모드는 여전하다.

 

데드캠프2는 영화의 첫시작부터 깜짝 놀라게 했다.

 

극중 유명 여배우의 턱을 날리더니 그냥 쫘악 찢어서 나눠들고 가는 모습에

 

데드캠프2의 잔혹모드가 심상치 않음을 짐작할수 있었다. 

 

갈수록 고어의 강도가 심해져서 정말 잔혹하기 이를데가 없는 그런

 

영화였다.

 

아마도 고어매니아 에겐 만족스러운 영화가 될것이다.

 

보는내내 긴장감을 떨칠수 없는 그래서 인지 정말 재밌게(?) 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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