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참고로 제목은 무한단신 하하 리듬을 살리며 읽어줘야 제맛이다. (철지난 개그에 집착하는것이 아님) 

 

줄거리는 대충 알고 있을거라 생각하고 생략하도록 하겠다.

반전 영화이기도 하니까.

참고-) ‘유주얼 서스펙트(The Usual Suspects)’

범죄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소환 대상에 오르는 용의자를 뜻하는 경찰 용어

 

cheers darlin ' 의 메모

<굳이 오늘 무한도전에서 " 유주얼 서스펙트 " 가 거론되었기 때문이라기 보다는.. (뭐)

마침 떠오른 영화이기도 해서 몇자 함께 남기며 기록하려고. 영화가 만들어진게 90년대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반전 영화에 모티브가 되는 영화라고 불리우며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있는 영화.

유주얼 서스펙트가 보여주는 화면의 기법이라던가 교차진행은 요즘 영화에서 쉽게 볼 수 있지만 당시엔 상당히 매력적이였을 것이다.

영화를 보면서 범인이 누군인지 뻔히 보인다, 라거나 이게 무슨 최고의 반전 영화냐 라고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은

근래에 만들어진 이 영화와 엇비슷한 반전 영화들을 많이 접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이 영화는 십년도 더 전에 만들어졌다.

나란히 두고 비교하기엔 우위에 있는것이 아닐까. 영화는 처음부터 범인을 암시하는 물건, 장소, 대사 등을 비추며 이야기를 진행한다.

추리를 해나가며 보아도 좋을테지만 개인적으로는 두번째가 더욱 인상 깊었다. 범인을 알고나서 보아도 흥미롭다는 이야기다.

당연한 말이지만 새로운것이 눈에 들어오기 때문이다. 그러니 이 영화에 대해서는 '한번 더 보기'를 추천하고 싶다.>

***

갑자기 절름발이 버벌을 연기한 케빈 스페이시 얼굴이 그려진다.

다음 박스에는 영화 21을 올리라는 암시인가 (..이러고 있다)

 


눈이 큰 아이 제이키드 러블리메이크업 콩의 꿈 세이브트리 미싱도로시 엠씨씨365 나니이야기 다른 생각 좋은아침한의원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나니아연대기2 ost Regina Spektor- the call(HitPoint : 348point)
  • 트랙백 주소 :: http://rememberu518.co.kr/trackback/49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