뿅.... 사촌과 함께 고전 영화를 보기로 했다..
이름은 유주얼 서스펙트.... 19 몇년도 작인지는 몰라두... 암튼 ..... 대 반전이 있는 영화다..
난 처음 부터 이 영화의 범인을 알고 있었던거 같다.... 계속 증인이 말하는게 좀 이상했고.... 그래도 나름 충격이 컷었다.. 복선이 여러가지 나왔다.... 복선 중 가장 기억에 남는것이 증인이 경찰관에게 '내가 만약에 경찰서를 나가면 당신은 나를 다시는 못볼지도 몰라요' 이게 내 생각에는 복선 같았다. 왜냐믄 이 증인이 범인이였기 때문이다.. 즉 자기가 나가면 다시는 경찰한테 안 걸리겠다는? 의도가 있었기 때문인것 같았다....
반전 ....
경찰관이 증인을 심문하고 뒤로 돌아 섰을때 ... .뒤에 증인이 말한 모든 자료가 있었다... 즉 Red Foot 이라는 마약 법죄 집단이 어떤 범죄자 이름이고..... (왜 경찰서 사무실 보드판에는 여러가지 자료가 붙어 있지않은가?) 또 진짜라고 믿었던 내용이 다 ... 그 붙여진 자료를 보고 지어 낸 것이 었다.... 그리고 마지막 반전은 그 증인은 몸이 약간 ? 불편했는데... 마지막에 경찰서를 나가면서.... 보통 사람 처럼 걷는 것이 아닌가? 진짜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사람이 그렇게 거짓말을 잘할줄이야............ .
내가 본 대반전 영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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