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둠스데이 다운군에 있는 남동생에게 전해 줄 생필품을 인터넷 쇼핑몰을 통하여 구매했습니다. 그리고는 어제 배송을 받았습니다. 요즘 쇼핑몰들이 워낙에 신속하다 보니 하루만에 도착을 하더라구요. 어제 오후 쯤 일이 있어 잠시 나갔다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에 큰 걱정 없이 집으로 돌아 왔답니다. 들어 온지 얼마둠스데이 다운 안되어 문자 하나가 도착했어요. 배송받을 상품을 경비실에 보관 하겠다는 겁니다. 참 황당한 것이 제대로 배송해 주지도 않고 경비실에 그냥 맡겨버리고 가겠다뇨. 집에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뭐 이런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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