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 23 (The Number 23)
감독: 조엘 슈마허
출연: 짐 캐리, 버지니아 매드슨
로건 레먼, 린 콜린스, 대니 허스튼
미국 / 스릴러 / 98분 / 15세 이용가
메인카피
세상은 숫자 23의 법칙으로 지배된다
줄거리
아내로부터 넘버23이라는 제목의 소설책을 생일선물로 받게 된 월터(짐 캐리).
책을 읽을수록 점점 숫자 23의 저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 책 속 주인공과 자신의
삶을 동일시하는 망상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그의 머리 속에는 자꾸만 23이라는 숫자가 머리 속에 맴돌고.
23쌍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체세포, 유클리드 기하학의 정의 23개, 주요테러사건 발생일의 합 23,
히로시마 원폭투하일 날짜의 합 23. 그리고, 자신이 태어난 시간의 합 23,
부인과 처음 만난 나이 23, 만난 날짜의 합 23.
세상도, 자신의 삶도 숫자 23의 법칙으로 둘러싸여 있음을 깨닫는다.
이제 책의 주인공처럼 자신도 살인을 저지를 운명이라고 믿게 된 월터는 자신의 부인을
살해하는 환상마저 보게 되고. 그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숫자 23의 비밀을 밝혀내야만
이 모든 악몽을 끝낼 수 있을 것만 같은데.
감상평
★★★☆☆☆ (3.5점 / 총 6점)
짐 캐리의 색다른 연기 변신!! 성공적이지 않았나 싶은 영화였다.
영화의 반전도 그런대로 좋았고 스토리가 후반부로 갈 수록 미흡한 면이 있으나
'숫자 23의 법칙' 이라는 소재가 흥미로웠다. 게다가 조엘 슈마허 감독의
작품은 이번이 세번째로 접하는 것인데. 첫번째가 오페라의 유령이였다.
두번째는 폰 부스... 두 작품 모두 흥미진진 하고 재미있게 봐서
넘버 23도 그런대로 흥미진진 하고 재미있게 봤다.
더욱이 스릴물 보면서 무섭다고 느끼긴 오랜만인듯?
보면서 나도 모르게 섬뜩함을 느끼며 무서워졌었다.
나름대로 볼 만한 작품이 아닌가 싶지만 예고편이나 기대 수치 만큼
작품성이 미치지 못해 아쉬움이 없지 않아 있는 작품이다.
짐 캐리의 연기 변신을 맛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 한다.
좀 억지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겠지만...
재미 삼아 해봅시다. :-)
비화와 숫자 23의 관계
비화가 태어난 년도와 월의 합 23
1+9+9+1+3 = 23
비화의 생년월일의 합 32 (뒤집어진 23)
1+9+9+1+3+9 = 32
비화와 숫자 3, 9의 관계
비화의 생일 3월 9일
비화의 한글 이름 수 3 (임 / 현 / 아)
비화의 영어 이름 수 9 (I / i / m / H / y / u / n / A/h)
비화의 태어난 시간 22시 + 태어난 분 35의 '5' 와 3을 가져다 붙인 것
2+2 = 4+5 = 9 (태어난 시간 + 태어난 분의 '5' 의 합 9)
태어난 35분의 5를 태어난 시간과 더해주고 남은 태어난 분 앞자리 수 3
비화의 학번 10127
1+1+0+27 = 2'9'
드라마 1리터의 눈물 OST 레미오로멘의 노래 '3월 9일'
비화의 가족 구성원 '3'명
비화 동생의 생일 '9'월 5일
비화의 나이 17 + 비화의 생일의 합 = 2'9'
비화의 나이 17 + 비화 동생 나이 16의 합 = 33
비화 엄마의 나이 42 - 비화와 비화 동생의 나이의 합의 차 = 9
비화 아빠의 나이 46 - 비화의 나이 17의 차 = 2'9'
비화의 MP3에 생성된 파일 개수 1'9'개
비화가 고등학교에 입학한 날짜 '3'월 2일
지금 포스팅 하는 이 글의 날짜 2007년 '9'월 26일
2007의 합과 9월 26일의 합
2+0+0+7 = 9
9+26 = '3'5
-
쓰느라 힘들었다. 아니, 쓰는 건 별로 힘들지 않았어.
숫자 관계 찾아 내는게 힘들었지. -_-;;;
생각이 하도 안나니까 억지스러운게 너무 많은....
특히 고등학교 입학한 날짜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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