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최고의 복싱매거진 링(RING)매거진의

표지모델로 한국복서는 단 한번도 못 올라가 보았다.

특히 70-90년대초반까지는 거의 다 미국복서들로 표지를 장식될 만큼

외국복서들은 터부시하였다.

2000년대 넘어와서도 유럽복서중에는 클리츠코 형제. 조 칼자게. 리키 해튼

만 표지모델로 올라설만큼 여전히 미국및 중남미계에 많은 편애를 하는

링지에서 파퀴아오라는 필리핀 복서의 등장은 나름대로 큰 충격이었을 것이다.

2004년도 초반에 공동모델로 쪼그마하게 나온 파퀴아오의 첫 링 매거진 표지모델

데뷔 이후 현재까지 파퀴아오가 링 매거진 표지모델로 등장한 횟수는 총 17회.

특히 2009년에는 5회. 2010년에는 3회로 나올정도로 거의 2달에 한번꼴로

링지의 표지를 장식하고 있는 중이다.

그리고 2004년 -2010년 현재까지 두번째로 링 지의 표지모델로 많이 등장한

선수는 바로 플로이드 메이웨더 주니어....

메이웨더는 2004-2010년 현재 총 13회의 표지모델로 등장하여

파퀴아오와 더불어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높은 복서임을 증명하고 있다.

 

파퀴아오 첫번째 링 지 표지등장 2004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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