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한지 한참후에 뒷북치기 좋아하는 나~
내 영화 후기보면 다 일년이상은 지난작품ㅋㅋㅋ
내가 유행에 둔해서인지 그때 재밌다고 하면 뭐... 이러다가 나중에 완전 꽃힌다 ㅋㅋㅋ
노래도 그르쿠 소설도 영화도 드라마도 ..... 왜이러나...ㅋㅋ
아무튼 이 영화는 내 친구들과 함께 영화관에서 직접 본 영화이다~
사진 올리고 싶은건 많은데 네이버 사진은 한정되어있으니 좀 나눠 올려야 할듯...
이장면은 사악한 캐스피언의 삼촌 미라즈가 고대하던 아들이 태어나자 다음 왕위를 이을
캐스피언을 죽이려고 하는 장면 ... 하지만 주인공은 절대 죽지 않는다...
코넬리우스교수의 도움으로 무사히 빠져나간다....
하지만 자신을 저렇게 죽이려고 했다니... 그걸 직접 본 캐스피언은 충격에 휩싸인다..
저 사소한 행동이 페벤시가의 4명의 아이들을 다시 나니아의 세계로 불러들이는 계기가 된다
수잔은 영국생활에 적응하려 애쓰지만 되지 않고 .....
늘 혼자 지낸다.... 그런데 죠기 죠 남학생이 수잔에게 작업을 걸고....
수잔은 자신의 이름을 알려달라는 남학생에게 내 이름은 필리스라며 퇴짜 놔주신다....
수잔은 어느정도 적응했지만 ... 내가 보기에 피터는 나니아를 너무 그리워하고
아예 영국에는 적응하려는것 같지도 않다
그나저나 둘다 지못미ㅠ
일탄에서는 괴롭히더니 이탄에서는 저렇게 멋지게 형을 구해줄줄 아는 멋쟁이가 되었고
몸도 마음도 큰 모습을 보여주었다
근데 정녕 저게 일년동안 자란모습? 페벤시가 애들은 뭘 먹었길래.....
현실에서는 나이아에서 돌아온지 일년밖에 안瑩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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