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국가: 미국

감독: 조비 해롤드

배우: 헤이든 크리스텐슨(클레이), 제시카 알바(샘),

        레나 올린(릴리스, 클레이母), 테렌스 하워드(닥터 잭),

        크리스토퍼 맥도널드(마취의사 래리)...


'마취 중 각성'을 소재로 다룬 영화라는 카피를 들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났던 건 국내 영화<리턴>이었다.

작년 개봉 당시 파격적인 소재와 김명민, 유준상, 김태우, 정유석, 김유미, 김뢰하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단박에 주목을 끌었던,

하지만 조금은 억지스러운 반전과 개봉당시 관객의 눈은 이미 국내 대작 영화(화려한 휴가, 디워)에

쏠려 있었기에 흥행에는 쓰디쓴 눈물을 흘려야했던 영화...T.T

그와 비슷한 류의 헐리우드판인가 싶어 개봉소식을 듣고 조금은 솔깃했으나 왠지 확 끌리는 영화는 아니다 싶어

스크린을 통해서는 절대 관람하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러던 중.. 어제 이너넷바다에서 헤메던 중 어둠의 경로를 통해 어렵지 않게 아직 미개봉중인 이 영화를 다운받을 수 있었다.

미개봉인 영화를 본다는 기쁨이 제법 쏠쏠하기에 완소 영화 리스트에서 제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포장지를 술술 풀어보았다..

 

흠...헤이든 크리스텐슨, 제시카 알바...

그 둘은 비쥬얼적으로는 너무나 훌륭한 완벽한 선남선녀..

하지만 그들의 연기를 보는 건 아직도 말이다.."거북하다!!"

(표현이 좀 ›엿
눈이 큰 아이 제이키드 러블리메이크업 콩의 꿈 세이브트리 미싱도로시 엠씨씨365 나니이야기 다른 생각 좋은아침한의원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나니아연대기2 ost Regina Spektor- the call(HitPoint : 427point)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