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우스(샘 워싱턴): 저에게 필요한건 여기 다 있어요.-신의 세계에 가자고 꼬시는 아빠 제우스에게

 

마를대로 말라버린 나의 상상력은 도무지 판타지 소설을 이해할 수가 없다. 그래서 판타지는

인해 인간세상이 혼란과 고통을 겪게 된다. 이에 아버지 제우스에게서 물려 받은 강인함과 인간인 어머니에게서 물려 받은

영웅적 면모가 기대되었기 때문일것이다. 영화 아바타로 전 세계인의 주목을 받으며 단숨에

내가 판타지 소설을 싫어하는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나의 너무나도 부끄러운 상상력 때문이다.

 

 

 

 

자비로움을 갖춘 영웅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인간들을 구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얻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떠난다. 천마(天馬)

타이탄 (Clash Of The Titans)

감독 루이스 리터리어

 

 

화려하고 웅장한 CG로 신화 속 캐릭터를 실감나게 재현했다는 점이다.

적합했던 명절영화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영화 타이탄의 스토리는 사실 조금 실망하며 봤던 그영화와

토수이 한줄평

 

결국은 세상을 구하는 데미갓. 어쩐지 이영화 굉장히 낯익지 않은가??

 

나는 타이탄을 보는 내내 퍼시잭슨과 번개도둑을 떠올리고야말았다. 아이들과 함께 보기 굉장히

너무 닮아있다. 다만, 좀 더 어른의 눈높이에서 그려졌다고 해야할까. 특히 액션신의 경우

                 -자신이 인간을 창조했다며 큰소리치는 제우스에게

드라코(매드 미켈슨): 신들에게 알려! 인간이 해냈다고!!

 

타이탄 줄거리: 신과 인간의 대결, 불멸의 영웅이 나타났다!신들의 왕 제우스(리암 니슨)와 그의 전지전능함을 질투한 지옥의 신 하데스(랄프 파인즈)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발랄하기만했던 퍼시잭슨보다는 한결 현실감이 느껴졌다. 그래도 자꾸만 떠올라 퍼시잭슨^^;;

 

평점

 

퍼시잭슨이 페르세우스에게 형이라고 부를것 같은 영화지만, 화려한 CG로 등장하는 신화속 캐릭터들과 실감나는 액션신은 볼만함.

제작 2010 영국, 미국, 106분

 

 

헐리웃스타가 되어버린 샘워싱턴의 블럭버스터 영화 타이탄. 사실 기대 쫌 많이 했었다^^;;

 

사실... 기대가 컸던만큼 실망한 부분도 적지 않았다. 어쩌면 영화에서 가장 중요하다면 중요할

 

스토리가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다. 단순한 스토리와 주인공의 모험, 위기마다 등장하는 조력자,

출연 샘 워싱턴, 리암 니슨, 랠프 파인즈, 알렉사 다바로스, 젬마 아터튼

페가수스를 탄 채 군대를 진두 지휘한 페르세우스 앞에는 전설의 메두사를 거쳐 해저괴물 크라켄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고되는데…

페르세우스(샘 워싱턴): 당신은 인간을 창조했지만, 인간을 잘 알지는 못하는것 같군요.

아바타의 영웅 샘워싱턴타이탄이 우리의 주목을 받았던 큰 이유중 하나는 바로 아바타의 영웅 샘워싱턴의 또 다른

타이탄 명대사

 

아크리시우스 (제이슨 플레밍): 사기 확 떨어지네..._자기와 같은 포즈의 사람이 돌로 변한걸 보고

화려한 CG로 태어난 신화속 캐릭터들

주로 영화로 챙겨보는 편인데, 영화 타이탄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바로

아쉽게도 나는 그냥 일반 상영관에서 관람했지만, 3D로 보면 더 재밌지 않았을까하는 작은 아쉬움이 밀려왔다.

 

 

퍼시잭슨과 번개도둑 자꾸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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