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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사람들이 말하는 배우 이준기 or 인간 이준기

날카로운 눈매에 엄청났던 신드롬 탓인지

그만큼 그에 대한 편견이나 선입견들도 많았다.

하지만 그건 다 넷상에서나 들리는 찌질이들의 열폭일뿐이고,

그를 한번이라도 만나본 사람들의 평은 늘 한결같다.

참 괜찮은 배우, 혹은 괜찮은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말하는 배우 이준기, 혹은 인간 이준기에 대해 잠깐 들어보고 가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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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몇만원 들고 혼자 생활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만해도 조금 불안한건 있었죠. 연기를 안해봤던 친구고.
프로필을 봤을때 이렇게 생긴 배우가 향후 백년안에 우리나라에서 나오는게 쉽지 않겠다.
처음에 얼굴에 많이 끌렸었어요.
-드라마시티<나어떡해> 감독 박만영

 

 

 

 

 

 

☆너무 열심히 하니까 하늘이 돕는거지.
이준기는 더 죽기살기로 한거지,그러니까.
남들은 죽기살기로 하는데 얘는 더 죽기살기로 한거지.
-영화<왕의남자> 감독 이준익

 

 

 

 

 

 

☆4차오디션때는 그 윗입을 주랴,아랫입 주랴 할때 쫙 다리벌리는건 그친구가 준비해 온거였어요.
다른 네명의 친구들은 그냥 물구나무만 섰었는데 이 친구가 물구나무 선 상태에서 쫙 다리를 벌렸죠.
그때 사실 우리 오디션 하던 사람들이 다같이 웃었어요.
왕이 그때 웃어야하는 대목인데 정말 웃었기 때문에 그게 그대로 영화에 채택이 된거죠.

 

☆본인이 작품선택의 기준을 아주 특이하게도 내가 어떤 선배배우와 공연을 하게 되느냐.
자신이 어떻게 작품들을 해나가야 하느냐에 대해서 확고한 의지와 신념이 있는 친구다.
-영화배우 이승훈

 

 

 

 

 

 

☆작품의 임자가 있다고 얘기를 하거든요.
이 작품은 아마 준기가 임자였던것 같아요.
-영화<왕의남자> 프로듀서 정진완

 

 

 

 

  

 

☆다섯명 정도의 후보가 있었는데 다들 준비 많이 했고 좋았는데 보면서 준기 같더라구요.
'쟤네, 공길이는 쟤네.'란 생각이 들었어요.
-영화배우 정진영

 

 

 

 

 

 

☆암벽타기 할때 한번 높은데서 뛰어내려야 하는데
뛰어내리다가 잘못 뛰어내려서 거꾸로 뒤집혔어요. 그래서 사고가 날뻔 했는데.
'대역할래' 했더니 고민하더니 그냥 하겠다고, 이거 안하면 계속 후회가 될거 같다고.

 

☆이준기라는 사람은 만나야돼요.
왜냐하면... 진실성이죠. 그 진실성이 사람들한테 설득력을 주고.
그래서 전 그게 제일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영화<플라이대디> 감독 최종태

 

 

 

 

 

 

☆준기씨께서 시나리오를 받아보고 굉장한 흥미를 보였다. 
그리고 안성기씨 요원씨 상경씨 선배 배우들의 출연에 자기도 꼭 출연하고 싶다고 했다.
특히, 안성기 선배님이 나온다고 하여 무조건 하겠다고 했다. 분량에 상관없이 겸손하게도.
혹시나 큰 돈을 부르면 어쩌나 했는데 겸손한 출연료, 겸손한 스케쥴, 겸손한 식사량의 이준기씨 고마웠다.
촬영 중에 이준기씨 팬들이 사다주신 간식거리로 출연료를 충당했을 정도다.
-영화<화려한휴가> 감독 김지훈

 

☆너무 준비를 많이 해온것 같다.
인간 이준기와 또, 배우 이준기로서의 어떤 자세가 상당히 좋다.
-영화배우 안성기

 

 

 

 

 

 

☆연기를 가지고 제일 말하기 편한 배우는 준기였다.
준기는 자기가 답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것 같더라.
받아들이고 자기 것을 만들어서 현장에서 변화를 주는 유연성이 굉장히 뛰어난 친구였다.
준기는 될것 같다.
자기가 앞으로 컨트롤만 잘하면 연기와 상관없이 뜨는 스타가 아니라,
잘만하면 연기를 할줄 아는 스타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조금 더 자신을 가다듬으면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날것이 있는 이준기가 가장좋았다.
'개와 늑대의 시간'의 수현이란 역활은 젊은 배우가 해내기에는
매우 어려운 캐릭터였음에도 불구하고 이준기는 매회 기대이상의 연기력을 보여주었다.
액션실력은 스턴트맨들과 맞먹는 수준이다.
난 헐리웃에서 가장 크게, 먼저 성공할 배우는 이준기가 될것이라 생각된다.
그의 마스크는 해외에서 가장 사랑받을 얼굴이다.

 

☆준기와 처음으로 만났을 때, 그가 이런 일을 말했습니다.
"나의 인기는 거품같은 것입니다. 어느 날, 일어나자 돌연 인기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나는, 타인이 말하는 이준기는 신경쓰지 않습니다"라고.
그것을 듣고, 꽤 뼈가 있는 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2주간 정도 그의 연기를 보고 생각한 것이, 매우 집중력이 있는 배우라고 하는 것입니다.
무언가에 몰두하는 것이 매우 능숙합니다. 이것이라면 어떻게든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젊은데, 그토록 집중력이 있는 아이를 본 것은 오래간만이었습니다.
-드라마<개와늑대의시간> 감독 김진민

 

 

 

 

 

 

☆크랭크인 전과 크랭크업 후 꽤 인상이 바뀌었습니다.
처음은, 나와 동년대의 친구와 같은 느낌이었지만, 수현을 연기하고 나서는 눈빛이 바뀌어, 어른의 인상을 받았습니다.
훌륭한 사람, 훌륭한 배우라고 부르는데 적격인 사람입니다.
드라마에 나온 미완성의 코끼리의 조각을 미술 팀이 완성시켜 나에게 선물 해 주었습니다.
몹시 귀엽게 완성되어서, 그것을 사진에 찍어 준기 오빠에게
"우리의 코끼리는, 지우가 완성 시켰습니다"라고 휴대 메일로 보냈습니다.
그러자, "고마워요. 신작 힘내라"라고 대답이 왔습니다.
-배우 남상미

 

☆첫인상은, 솔직하게 조금 별로였습니다. 사이좋게 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와는 너무 타입이 다른 사람이었으므로.
준기씨와 나는 생각이 180도 다릅니다. 하는 일도 완전히 정반대고, 좋고 싫음도 반대고,
모두로부터 절대 친해질 수 없다고 들은 적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반대로, 몹시 사이 좋게 될 수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최근도 잘 만나거나 합니다만, 함께 있어 마음이 편하고, 매우 마음이 맞습니다.
그런 우리들을 보고, 김진민 감독님은 "언젠가 너희들은 크게 싸울 것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지만, 나는 정말로 준기씨를 좋아합니다. 아마, 그와의 교제는 길어질 것 같습니다.
-배우 정경호

 

☆준비를 많이 하고 있었습니다.
영화로의 경험이 있기 때문인지, 연기할 때 조금 여유도 느껴졌습니다.
그만이 가능한 매력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 배우입니다.
평상시의 준기는 매우 자유로운 아이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렇게는 살지 않습니다.
본인도 그것을 의식할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모두가 주목하고 있기 때문에 노력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 같은.
그래서 술 자리에서 준기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너도 조금은 버리는 것을 배워야 한다."라고.
그러자, 준기의 홈페이지에 그 날의 사진과 함께
"선배님의 따끈한 연기조언과 충고 감사합니다"라고 메세지를 써 준 것 같습니다.
이 드라마를 통해 한층 크게 성장한 것은 아닐까요.
감독님도 준기에 대한 애정이 따르고 있습니다.
-영화배우 성지루

 

 

 

 

  

 

☆준기는 일견 약한 듯이 보입니다만, 실은 신체 능력이 매우 우수하고, 움직임에 조각이 있어 좋았습니다.
거기에 무엇보다도, 정확히 밝다고 하는 것이 그의 장점입니다.
모두가 피곤해 현장의 분위기가 정체하고 있을 때라도, 그만은 지치지 않은 것처럼 몹시 건강하고 밝게 행동했습니다.
그것은 현장을 이끄는 주인공으로서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물론 주인공은 연기력도 요구됩니다만, 그 이상으로 현장에서 누구보다 밝게 할 수 없으면 안됩니다.
주인공이 기분 나쁘게 하고 있으면, 현장도 퇴색해 버릴테니까.
그런 의미에서는, 준기는 매우 좋은 분위기 메이커였습니다.
-배우 이기영

 

 

 

 

 

 

☆본인들에게는 미안합니다만, '왕의 남자'의 준기를 본 후,
"그가 수현과 같이 터프한 역을 연기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고,
경호도 "국가 정보원의 에이전트를 연기할 수 있는 것일까"라고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그들은 국제적인 사건을 해결해 나가지 않으면 안됩니다.
배우라고 하는 것은, 작품에 나오면서 배역을 발전시키고 완성시켜 나갑니다.
16화의 드라마에 나오면, 촬영을 통해서 배우도 성장해 갑니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2명은 이 작품을 통해 크게 성장했습니다.
촬영 종료 후, 준기에게 "너는 아마 좋은 배우가 될 수 있을것이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해라.
앞으로 너를 잘 지켜보겠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배우 김갑수

 

 

 

 

  

 

☆극중 준기씨와는 서로 견제하는 관계로, 언제나 곁에 있었으므로 공동 출연 씬도 제일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호흡도 딱 맞고, 부드럽게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준기씨와는 이전, 도쿄 국제영화제로 만났던 적이 있었습니다만, 공동 출연하는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곁에서 보고 있으면, 몹시 깊게 생각하면서 연기하고 있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왕의 남자' 하나로 쉽게 스타가 된 배우라고 하는 편견도 있습니다만,
그때까지 고생도 해보고, 주체성이 있어 견실한 분입니다.
주인공으로서 드라마를 리드하는 힘도 있었습니다.
-배우 이태성

 

 

 

 

 

 

☆일단 그 어떤 젊은배우들도 이준기의 신체능력을 따라갈수 없습니다.
못하는 운동이 없고 무술연기는 기가막히죠.
저희 팀에 들어와도 손색이 없습니다.
-드라마<개와늑대의시간> 무술감독 김민수

 

 

 

 

 

 

☆이준기에게서 많은것을 배웠다.
그 친구는 또래의 배우들과 다르게 열정적이고 머리가 좋으며 욕심이 많다.
난 그가 스타로써의 자질과 배우로써의 면모를 모두 가진 유일한 광대라고 생각한다.
더 잘될수 있다.
-드라마<일지매> 감독 이용석

 

 

 

 

 

 

☆준기씨 자체가 그래요. 자기에 대해서 사람들이 생각할걸 알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남을 더 편안하게 해주려고 하고, 알고 있어서인지 원래 성격인지
참 편안하게 해주려고 노력을 해주시더라구요.
어디가서 '누구랑 같이 드라마 한다며,어때?'라고 물으면 '그렇지 않다. 너무 좋다,사람.'
지금 일지매 주인공이잖아요.
지금 몇개월간 이끌고 가야 하는데 선장역할을 잘 해주고 있는것 같아요.
-배우 이영아

 

 

 

 

 

 

☆이번에 준기가 큰 일했다.
주인공이 잘 해줬기 때문에 전체가 빛이 난 것이다.
-배우 이원종

 

 

 

 

 

 

☆처음엔 몰랐다. 캐스팅된 후에 이준기도 출연한다는걸 알게 됐다. 너무 반가웠다.
나 또한 '쇠돌'역을 연기하면서 이준기에게 많은 열정을 받았고,
그점은 이준기 또한 마찬가지다. 서로에게 많은 도움이 된것같다.
'플라이대디'때도 느꼈지만 이준기는 또래 젊은 배우치고 열정이 대단하다.
나이에 비해 연기를 대하는 태도가 굉장히 진지하다.
비슷한 나이대의 다른 배우들 물론 열정이 뛰어나겠지만,
이준기는 누구보다도 '반짝스타'라고만 할수 없는 숨겨진 배우로서의 열정이 굉장하다.
오랜 촬영기간 중 가족이 그리울때도 많았지만 그때마다 용이를 생각했다.
-배우 이문식

 

 

 

 

 

 

☆이준기라는 배우를 직접 만나기 전에는 이미지가 그다지 좋진 않았어요.
이 바닥이 워낙 말이 많은 곳이다 보니 좋은 얘기만 들리진 않거든요.
그런데 막상 부딪혀보니까 전혀 아니더라고요.
굉장히 열정적이고 연기욕심도 많고 배우가 가져야 할것들을 다 갖고있는 친구였어요.
요즘 젊은 친구들 가운데는 연기를 쉽게 생각하는 친구도 많은데 전혀 그렇지 않아요.
'참 괜찮은 배우'에요.
-배우 안길강

 

 

 

 

 

 

☆스탭들을 사랑하는 배우 이준기.
-일지매 스텝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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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배우가 칭찬받고 사랑받는게 느껴질때면 말야..

괜히 내가 칭찬받고 사랑받는것 같은 이상한 착각에 빠져서 나까지 행복해진단 말야..ㅋㅋ

'내 배우가 이정도에요~~'자랑하고 싶기도 하고..ㅋㅋ

 

앞으로도 오래오래 닥치고 써폿할게요.

계속 이렇게 배우와 멀리서 응원하는 팬으로 오래갑시다.

사..사..그냥 좋아합니다..ㅋㅋ


눈이 큰 아이 제이키드 러블리메이크업 콩의 꿈 세이브트리 미싱도로시 엠씨씨365 나니이야기 다른 생각 좋은아침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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