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관령 삼양목장의 해바라기밭에서 >
2008년8월8일 금요일, 2008년도 여름 휴가의 대미를 장식한 푸른 하늘이 아름다웠던 강원도 대관령 삼양목장. 삼양목장은 아름다운 하늘색을 배경으로 하얀 풍차(풍력 발전기)가 만들어내는 이국적인 풍경과 함께, 정상의 동해 전망대에서 내려오며 중간 중간에 접할 수 있는 많은 한국 영화와 드라마의 배경이 된 장소들과 코스모스길, 양과 소 방목지, 해바라기밭 등이 비싸다고하면 비싸다고 할 수 있는 어른 7천원의 입장료가 아깝지 않고 다시 찾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해준 매력적인 가족 여행지가 아닐까 싶다.
↓태극기 휘날리며, 연애소설, 가을동화 등의 촬영 배경지로 유명한 삼양목장
↓~~ 눈이 시리도록 아름다운 푸른 하늘과 목초를 배경으로 하얀색 풍차가 여유롭게 돌아가는 이국적인 풍경의 삼양목장
↓해발 1,080m에 위치한 연애소설나무와 하얀색 풍차가 만들어내는 풍경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양떼
↓양쪽 길가를 따라 피어있는 코스모스와 함께 하얀색 풍차를 담다
↓~~ 그리 넓지는 않았지만 풍성한 느낌으로 담은 해바라기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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